12.8(일) 휴방공지

자고일어나니까 어제 그렇게 처울었던게 살짝 자끄러워지는데,, 그래도 다시 생각하면 또 울컥하고 그러네요,,
오늘은 건배마을의 여운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싶어요.
이대로 다른겜 시작해버리면 완전 끝일거같아서
자꾸 끝내고싶지않아서 스스로 부정하게되는 것 같네요,,
그래서 오늘 하루는 온전히 건배마을을 회상하고 추억하고싶어서 휴방을 결정했습니다.
이번주에 휴방많이 할 예정이어서 오늘 방송 어떻게든 켜보려고 했는데 건배마을이 제 생각보다도 더 제 맘 속 깊이 자리잡고있어서 쉽게 떨쳐내지 못하겠네요..

건배마을 함께해서 넘 즐거웠어! 건배마을의 모든것들이 너무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거고 평생 잊지못할거야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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